• 2019.07.23. [충남도 금속소재산업 플랫폼 구축 ‘본궤도’]


  • 충남도가 금속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까지 4년 동안 190억 원을 투입해 충남 첨단 금속소재산업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충남 첨단 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은 지난해 산업부 지역 거점 기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 중이다.

     

    도내에는 디스플레이와 자동차 등 금속소재 연관 산업이 직접 돼 있으나, 금속소재산업 기업의 성장 발전 지원 기반은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라 도가 지역 기업 등과 사업을 기획했다.

     

    주요 사업은 지역 특화산업을 위한 초정밀 금속 가공 분야 장비 구축 운영과 수요 기반형 일자리 창출 및 우수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도는 첨단 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핵심 전략 기반사업 분야 제조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역 금속소재산업 고도화를 통한 생산성 및 효율성 증대 등의 효과도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글쓴날 : [19-07-23 09:11]
    • 최유린 기자[dbfls25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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