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당진정보고 체육관에서 당진 2동 주민총회가 열렸다.
당진시는 이달 22일부터 8월 2일까지 주민참여 주간으로 정하고, 이달 23일과 24일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마을계획 과제 발표 및 주민 투표를 통한 사업 선정이 진행 됐다.
또한 김홍장 시장님과 김기재의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당진 2동 주민총회의 경우 140여 명, 신평면 주민총회는 160 여명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한편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당진시청사 일원에서 열리는 주민자치 박람회에서는 주민총회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주민자치 정책포럼이 이어지면서 상설행사로 전국의 주민자치 우수사례 전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광장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주민총회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