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7.26.[당진시 전통장터에서 이동신문고 운영]


  •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달 전국의 장터를 순회하며 운영 중인 이동신문고가 지난 25일 당진전통시장을 찾아왔다.

     

    이동신문고는 미원접근성이 떨어지는 섬이나, 농어촌 지역과 민원 수요가 많은 도시지역을 직접 방문해 국민의 고충을 처리하는 제도로 지난 2003년 10월 충북 청주시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계속 운영 중 이다.

     

    이어 지난해 11월 상담설비와 편의시설을 갖춘 상담버스를 도입해 시골장터와 노인복지회관등 다중이용 장소와 시설에 찾아가는 민생탐방 이동 신문고를 시범운영했다.

     

    상담을 희망하는 사람은 별다른 사전예약 없이 운영시간 내에 상담버스에 방문하면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글쓴날 : [19-07-26 09:10]
    • 최유린 기자[dbfls25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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