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7.26.[꿈꾸는 예비 귀농· 귀촌 인들을 위한 ‘귀농인의 집’ 개소식 가져]


  •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초보귀농인이 귀농귀촌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임시거주 공간인 ‘귀농인의 집’을 당진시 정미면 하성리에 짓고 25일 개소식을 가졌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 전에 거주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시민들을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이곳에서 일정기간 체류하면서 농촌의 특성과 환경을 직접 체험하면서 농촌생활이 자신과 맞는지 판단할 수 있다.

     

    당진시 1호로 조성된 이곳은 올해 3월 착공해 지난달 완공됐으며, 이후 공개모집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해 현재는 모두 입주가 완료된 상태이다.

     

    센터는 이번 1호 귀농인의 집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귀농인의 집을 추가 조성해 당진에서의 귀농가 귀촌을 꿈꾸는 예비 귀농인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한편 25일 개소식에는 귀농인의 집 입주자와 관계 공무원 외에도 하성리 마을주민들도 참석해 귀농인들의 농촌생활 시작을 응원했다.

     

  • 글쓴날 : [19-07-26 09:11]
    • 최유린 기자[dbfls25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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