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7.29.[충남 많은 비 예상…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 충남도는 지난 25일 장마전서의 영향으로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가동하며, 비상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리포팅

    도에 따르면 25일 오전 5시 30분 기준 천안 , 아산,서산, 당진, 태안 인근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그리고 같은날 오전 8시 30분 기준 서산 83.5mm , 태안 68.9mm, 충남지역에 평균 37.6mm의 강수량이 기록됐다.

     

    도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8일까지 100mm~4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한다며, 인명 또는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했다.

     

    한편 도는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1만 6023건의 문자 메시지 발송과 자동음성방송 71회, 문자 전광판 47개소에 13회 등을 실시 했다.

  • 글쓴날 : [19-07-29 09:18]
    • 최유린 기자[dbfls25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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