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니어클럽 본격 닻 올랐다
  • 지난 6일 개소식 가져, 하반기 시장형 일자리사업 추가 발굴
  •  당진 지역의 어르신 일자리를 전담할 당진 시니어 클럽이 지난 6일 당진시 읍내동에 소재한 안신타워 2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재광 당진시의회의장 등 당진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당진시니어클럽의 출범을 축하했다.

     

     당진시니어클럽은 오는 2017년 12월까지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에서 위탁 운영하게 되며, 현재 시장형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콩 두부 사업단과 공 동작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교급식도우미 파견 등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글쓴날 : [15-05-06 15:22]
    • null 기자[kkmmt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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