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 통일을 염원하며 사랑 나눔 헌혈 운동 추진
  • 이달 11~12일 개최, 1100여명의 현혈증 탈북자들에게 전달할 것
  •  신성대학교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사랑나눔 헌혈 운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성대 개교기념행사로 진행되고 있는 ‘대학생 국토순례 행사’의 일환으로 통일을 염원하며 신성대가 대한적십자사 대전 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헌혈행사에는 1100명의 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신성대는 이날 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 증서를 통일안보 및 탈북자 지원 단체에 전달할 방침이다.

  • 글쓴날 : [15-05-08 13:37]
    • null 기자[philae2015@naver.com]
    • 다른기사보기 null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