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직자에겐 봄꽃보다 일자리가 최고
  • 당진시 ‘소담한 일자리박람회’ 개최, 고용도시 앞장
  •  당진시가 지난 13일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5년 봄 소담한 일자리 박람회’에
     3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렸다.

     

     시에 따르면 당진 관내 입주기업 중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의 인력충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
     우수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해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열린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취업의 기회를 얻게 되는 구직자는 총 56명으로, 최종 취업 여부는 구직자가 해당 기업을 방문해 근무여건과 환경 등을 확인한 뒤 구직자의 결정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 글쓴날 : [15-05-13 18:27]
    • null 기자[kkmmt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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