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프리지아, 일본에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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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 면천면 일대 농가 10여곳에서 재배하는 프리지어는
    꽃 색깔과 모양이 뛰어나고 향기가 짙어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다.
    일본으로 수출되는 프리지어는
    국내보다 높은 수준으로 수출가격이 형성돼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총 2㏊의 면적에서 생산되는 프리지어는 이달 말까지 총 31만본이 일본으로 수출된다.
  • 글쓴날 : [16-02-22 18:23]
    • null 기자[ajinp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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