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05. 05 [당진경찰 성매매업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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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3일 오후 8시 10분 경 당진시 송산면에서 건전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 손 모씨와 여성종업원 박 모씨 등 2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이들은 상가건물 2층에 밀실 12개를 갖춘 중국 호텔식 전통마사지로 위장한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 대금으로 현금 13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다수의 CCTV를 설치해 출입자를 감시하는 등 단속을 피하기 위한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경찰은 생활 속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16-05-05 09:42]
    • null 기자[hjes08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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