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7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가 열렸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의 안건들과 2016년도 제 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결과 보고 등이 이뤄졌는데요,
각 위원회에서 꼼꼼한 심사가 이뤄짐에 따라 이의 없이 모두 가결선포 되었습니다.
16일부터 22일까지 안건 심사를 위해 휴회됐던 당진시의회 임시회가 23일 제 2차 본회의를 가졌습니다.
당진 문예의 전당 민간위탁 동의안부터 당진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무위원회의 안건 5개가 상정됐고,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당진시 부설주차장의 설치비용 산정기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정됐습니다.
또한 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2016년도 제 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결과보고서도 발표됐는데요,
먼저 인효식 총무위원장의 발표에 따라 총무위원회에서 상정한 당진문예의 전당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당진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신생아 출산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당진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공영자전거 운영 조례안까지 총 5개의 안건들 모두 심사 보고 한대로 원안 가결됐습니다.
다음으로 산업건설위원회의 부설주차장 설치비용 일부개정조례안은 날로 악화되고 있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면제비 현실화가 필요했기 때문이고, 법률관계 저촉사항이 없으므로 이의없이 가결이 선포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서 세출예산은 주민숙원 해소와 민생안정 및 당진경제 정상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는데요, 위원회에서 꼼꼼한 심사가 이뤄짐에 따라 별다른 질의응답과 이의 없이 모두 가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