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 03. 09 [불법생활폐기물, 공사현장 임시 도로로 인해 매립]
  • 상가에서 사용하던 식탁과 의자들이 부서진 채 한쪽에 쌓여 있고 형체를 알 수 없는 플라스틱들과 대형 매트리스, 타이어, 음식물 쓰레기통, 식용유 깡통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어 쓰레기 처리장을 방불케 한다.

  • 글쓴날 : [17-03-09 09:31]
    • null 기자[joo286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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