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2.01. [“정든 교정을 뒤로”…호서고 제46회 졸업식 현장!]



  • 이곳은 호서고등학교 대강당. 제 46회 졸업식이 열렸다.

     

    교장 선생님의 회고사와 학교 생활의 추억이 깃든 영상을 보며 고등학교 생활을 돌이켜 본다.

     

    졸업장을 받고,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매번 부르던 교가지만 오늘은 더 크게 불러본다.

     

    정든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서로를 축하한다.

     

    ▶INT. 김소현 / 호서고 3학년 졸업생

     

    새로운 출발에 대한 설레기도, 정든 교정을 떠난다는 서운함도 든다.

     

    ▶INT. 최민석 / 호서고 3학년 졸업생

     

    아버지는 어느덧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갈 딸이 대견하기만 하다.

     

    ▶INT. 아버지

     

    지난 3년 간 추억이 떠오르며 눈물이 앞을 가린다.

     

    ▶INT. 박현지 / 호서고 3학년 졸업생

     

    졸업식을 마친 학생들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새 출발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 글쓴날 : [19-02-01 09:19]
    • 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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